태어나 백일쯤 태열이 올라 왔었고 귀뒤를 가끔 긁어 피가나고 했어요.
이때도 심하지 않아 보습만 잘해주고 지냈었는데..3살때쯤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천식판정받았구요..그 이후에 아파트를 리모델링하고 이사를 했어요. 일주일 지나니까 아이의 피부가 확 뒤집어 지더니 심각해져서 대학병원다니고 것도 안되서 한의원 다니고 했었어요. 그리고는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며 관리만 해왔는데..학교를 들어가고 부터 점점 심해 지더니 지금은 정말 심각하네요. 얼굴도 난리고 발가락도 갈라져 터지고..밤에 자다가 두세번씩 깨서 미친듯이 긁고..피가 나고..엄마로서 가슴이 찟어지네요.
리도멕스를 조금씩 발라줬었는데 동네한의원다니고 부턴 것도 안발라줘서..한달정도 한의원다니는데 못먹는것도 많고 아이는 힘들어 하고 가려움이라도 조금 나아져야 하는데 지금 더 심한거 같기도 하고..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약을 먹을때만 좋아지는 건지 완치가 되는건지 궁금해요.
대충 자료는 읽어 봤는데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정말 다먹어도 되는지?
아토피때문에 긁어서 상처가 생겼는데 리도멕스를 발라줘도 될까요?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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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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