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ount_circle |
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안녕하세요.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땀이 많이나면 기(氣)가 허(虛)해서 그렇다는 말씀을 많이 하지만,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땀이 나며, 땀을 통하여 체온조절을 하게 되니까요. 땀이 나면 땀이 덜 나도록 황기라는 약제를 민간방으로 끓여 드시는데, 설령 땀이 나더라도 기운이 빠지지 않으면 굳이 드실 필요는 없으며, 땀을 많이 흘려 기운이 없는 경우에는 황기만 끓여서 드실 수도 있고, 닭과 같이 끓여서 드실 수도 있습니다. 몸에 열이 많다고 생각이 드시면 닭하고 같이 하지 마시고, 황기에 대추를 넣고 드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글 감사드리고, 땀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