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행복한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슬퍼지고있어요.백납이생긴지8~9년정도..걱정도많고,,괴로워요.지금은 너무많이번졌고 생겨났어요..학생때는 이대부속병원을 다니다말고 사회에나와서는 일을하느라점점 관심이 멀어져갔고 ..지금은 내년에결혼을 앞두고 걱정이태산 입니다.밤마다 걱정으로밤을지세웁니다.이마와 눈사이 목뒤두군데..겨드랑이양쪽 목 어깨 아래배부분 점점 번지는것같아 무섭고 힘들어요.어느병원이좋은지 어떤약이좋으지..너무막막하네요정말 1년정도면고칠수있을까요??27살이제야후회합니다.희망이있나요? 서울이라,,,조금걱정이네요...답변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