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4학생입니다...
우연히 이싸이트에 접속을 했는데 저처럼 마음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네여...전 그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7살때였나???목쪽에 하얀점이 생겨 어머니와 함께 많은병원을 다녔지만 피부질환정도로 판정받아 별신경을 안쓰고 있는사이에 손바닥 만할정도로 번지게되 었었여...저히 부모님은 너무놀라셔서 여기져기 치료법을 찾았지만 가망 없다는 답 뿐이었습니다...불행중 다행으로 저히 아버지께서 힘들게 구하신 약으로 더 크게 번지는 것은 막을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약이 너무 독해 흉터 비슷한것이 남았어여...(흰 부위에 검은 점들 비슷한것) 그뒤로 지금까지(17년째)더 커지진 않고 있습니다...
어떻해야하죠? 이 흉터는 영원히 지울수 없는 건가여? 지금까지 현대의학의 발달만 소망하며 살아왔습니다...그런데 다른 님들이 올리신 글들을 쭉 읽어보니 100% 완치된분은 없으신것같네여...
조금이라도 감춰보겠다고 긴머리로 지금까지 살았는데 정말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하나여???
답변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ㅜㅜ)(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