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살된 딸아이가 작년에
발병했는데요,
목뒤 부분에 있었는데(작은 콩크기) 올해 콧등과 머리칼이 몇개 색이 변했습니다. 그동안 영등포에 있는 모 한의원에서 치료했는데 별차도가 없네요. 저도 백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고통을 아는지라 거의 잠을 설칩니다.
코와 목뒤는 비교적 잘 치료 된다고 들었는데
머리칼은 어렵다고요?
그럼 코와 목이 치료가 되도 머리칼의 변색은 계속 진행이 되는건가요?
전 직장에 다니는데 아이의 병으로 인해 좀더 적극적으로 치료하기위해 휴직도 고려 중에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생이라서 하루에 두시간 씩 바깥놀이를 하고 있는데 햇볕의 노출 시간과 음식(반찬), 과일 등등 백납 환자가 일반적으로 조심해야 되는 것들을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물론 체질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양방과 한방에서 차이가 있는 듯하여....
상세한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