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드름이 있는 학생입니다 네이버에서 이것저것을 찾다가 나헌식원장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저랑 많이 비슷한점이 있고 운동을 통한 땀배출로 피부의 정상기능을 강화시키면 여드름이 완화 될것이다 라는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의문이 들었습니다 예를들어 박지성같은 축구선수는 매일매일 땀배출을 할텐데 어쩨서 여드름이 그렇게 심한가 입니다 나헌식원장님 이론데로라면 여드름이 없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란 말이죠 물론 다른이유가있겠지만 피부기능이 좋다면 어떤악조건에서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여기서 의문이 생기고 원장님의 이론이 틀린것인가? 의문이 듭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