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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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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방의 진단법에는 관형찰색(觀形察色)이라 하여 얼굴의 형태와 색을 보고 진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보니 일반적으로 한국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피부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지만 사람들이 얼굴을 보고 얼굴 색이 안좋다는 말을 반복하면, 본인이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피곤하면 모든 사람이 피부가 꺼칠게 됨으로 더 안좋게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현재 얼굴에 나타나는 것은 상복부의 통증과는 관계가 없으며, 걱정하시는 것처럼 내적인 질환이 있다면, 어떤 문제점을 벌써 느꼈을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걱정을 안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마음이 편해지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즐거운 일만 생각한다면, 얼굴의 색도 좋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하시지 마세요. 질문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