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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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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색 비강진이란 연어 빛깔에 타원형의 구진이나 반점들이 온 몸 여기저기에 흩어져 나타나는 피부 질환으로 모든 연령층에 생길 수 있으나 주로 15~40세의 여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특징적인 병변으로는 직경 2~6cm 정도의 타원형 원발반이 가슴, 배, 등, 대퇴부에 한 개가 나타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 경계부를 뚜렷하게 만드는 미세한 인설로 덮혀 있음을 볼 수 있으며, 봄과 가을에 많이 발생합니다. 이 질환은 가려움증이나 통증 등 자각증상이 뒤따르지 않지만, 피부 병변이 온몸에 퍼지면 약간 가려울 수가 있고, 좀 더 심하면 열이 나고 피로하며 식욕이 떨어지고, 대개 6~8주가 지나면 병변이 자연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 있지 않으나 바이러스 감염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발이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번 앓고나면 면역이 생기므로 평생 걸리지 않는다는 설이 지배적입니다. 다시한번 치료 받았던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권유하며, 진단 후에 다시한번 글을 올려주세요. 질문 감사드리고, 저희 한의원에서 치료 받기를 원하시면 진단 후에 결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