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ount_circle |
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안녕하세요.
어릴때 부터 일종의 물사마귀처럼 좁쌀만하게 나타난다고 하였는데, 물사마귀는 일종의 면역기능이 떨어져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이라고 말하죠. 그렇지만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그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바이러스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피부의 생리적인 기능(피부도 호흡을 함)에 문제가 있어 증상이 나타나는데, 일종의 땀샘이 닫혀 있어 그 안의 분비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과정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방으로는 내부적인 면역기능을 높여주고 닫힌 땀샘을 열어주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겠지만,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것 같군요. 치료 가능 여부는 확실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일시적인 비립종이면 대체적으로 위와같은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대체적으로 효과를 많이 보고 있지만, 오랜동안 증상이 반복되어 나타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