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부터 운동을 하거나 더운곳에 있으면 온몸이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따끔거리는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20~30분정도 머리와 등이 따끔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다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요즘에 날이 더워지면서 따끔거리는 증상이 심해져 이제는 조금만 움직이거나 매운음식을 먹어도 전보다 더 많이 수시로 나타납니다.
양약을 하루에 한번 복용하고 있는데 약먹을때만 조금 좋아지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심해집니다.
원인도 모르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콜린때문에 정상생활이 안되고 있어 문의합니다.
치료하면 나을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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