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쌍둥이남매중 딸애가 엉덩이와 다리 뒷관절부위가 아주 심함니다
주로 저녁에 많이 가려운가봅니다
한의원(아토피 전문 병원)에서 복용 한약과 청결제,크림,보습 로션으로 8개월째
치료중이지만 심했다 덜했다를 반복 하며 전혀 호전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부위를 손톱으로 자극을 주면 진물과 껍질이 옷에 베여 헝근 할 지경 입니다
목욕할때 많이 따가워 할 정도로 피부가 헐어 있으며 조금의 차도도 없어보여
날로 지쳐 가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글을 보노라면 기존의 고정 관념을 완전히 뒤엎는 발상 같습니다
하여 향후 저희 딸에게 맞는 치료법을 소개 해 주시면 딸에게도 저에게도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빠른 회신 기대 하며 건승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