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
현재 8세이고요, 1년전에 처음 눈꺼플주위(배에도 약간있슴))에 발병했는데, 현재는 눈주의(동전2개크기)로 번져있는상태입니다.
발병후 1개월뒤 경희의료원 피부과에서는 레이저치료를 하자고 했는데, 눈주위라
한방치료가 더 나을꺼 같아서 모한의원에서 8개월째 한약을 먹고 있습니다.(바르는 물약은 눈부위라 안바르고 있슴)
그리고, 분당서울대병원피부과에서 2달에 한번씩 검사를 받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피부색이 아직 완전히 백반증으로 판정하기 어렵다며, 계속 두고 보자고 합니다.(2개월뒤에 레이저치료 예정)
요즘들어 햇볕에 얼굴이 그을려서인지 백반증 부의가 더욱 넓어지고 하야지는거 같습니다.
궁금한 것은,
1.한의원에 따라 치료방법과 효과가 다른지(한의원을 옮기는 것이 나을런지......)
2.레이져치료와 한방치료((한약)를 병행해도 괜찮은 지요...
참고로 딸아이의 친할아버지도 백반증이 전신에 있었습니다. 저((아빠))는 없구요.
아비로써 딸아이에게 죄를 짓는거 같이 가슴이 아픕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