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새아파트로 입주를 하였습니다.
그때는 아토피란 것을 몰랐기에.
아이가 태어난지 4개월이 되어서 얼굴과 몸에 약간의 붉은 반점이 있기에 대수롭게 생각하고 그냥 두었는데 그 증상이 심하여 지더라고요
24개월이 지나 스스로 긁기 시작하면서부터 긁은 부위가 빨갛게 피가 나고.
가려움을 못견뎌하더군요.
첨에는 피부과를 찾아서 치료를 했어요,,호전되는것 같더군요
치료하면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를 반복하여 작년부터는 한의원에 가서 10개월동안 한약을 복용하고 침도 맞으면서 치료했지만 올해는 더 심해져 지금은 친구들이 증상을 보고 놀린다고 학교가기를 꺼려합니다.
아이가 점점 위축되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는 넘 안탑깝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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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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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님,
안녕하세요. 글 내용을 읽어보니, 아이가 11살인데 태어나서 4개월쯤 부터 시작된 아토피증상이 심하게 반복되어 나타나 질문을 주셨군요.
처음에는 피부과 치료를 반복하여 했는데, 증상이 낫지 않아 작년에 한의원에서 10개월동안 한약을 복용하면서 침치료를 병행했지만 올해는 증상이 더 심해져 아이가 스트레스를 아주 많이 받고 있군요.
아토피증상도 문제지만 아토피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어려서 증상을 보고 조금은 지적을 하기때문에, 아이가 충분히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증상떄문에 더욱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위축이 되니 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딸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저희 한의원은 다른 한의원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원인을 다르게 진단한다는 것이며. 치료목적은 완치가 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임상에서 완치의 결과를 아주 많이 얻고 있으니, 치료에 자신감을 갖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 한의원의 치료목적은 완치를 목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어떤 음식이든지 가리지 않고 모두 섭취하면서 치료를 하도록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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