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마음으로 생각하고 진료하시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한달전에 백납으로 첨으로 원장님을 뵙게 됐지요 제 칭구 조카가 백납이여서 싸이트를 여기저기 헤마다 한의원을 찾아서 3달정도 약을 먹었는데 효과를 보았다고 .... 전 모병원에서 수술을 했었습니다. 근데 다름사람과는 달리 호전되는게 많이 더디였죠 그러구 계속 수술받은 자리에 약을 바르러 2주에 한번씩 병원에 갔구 6개월이 지나자 수술 옆자리에 또 백납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여. ㅠ.ㅠ 정말 암담했슴당 이런경우는 극희 드물다고 했는데.... 또 수술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다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겠다 마음먹고 칭구에게 물어봐서 선릉행 지하철을 탔죠. 찾아갈려구 전화했을 때부텀 직원들이 무지 막지하게 친절해서 편한 마음으로 갈수 있었답니다. 가서 원장님과 상의를 하고 3개월간 우선 치료를 해보기로 하고 돌아와 약을 먹고 바르는 약두 발랐더니만 한달만에 효과가 있었습당.(아마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더 빠른 효과를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당: 정희생각- 이글을 보는 분들 이애기가 뭘 뜻하는곤지 아시죠 병은 초기에.. 쪼매 생겼다 싶으면 바로 치료에 들어가야 함당 방치하단 저처첨 흑흑흑) 수술한자리도 11개월동안 병원갔었던거보다 더 많이 깨끗하게 색이 차들어왔고 새로 생긴 백납도 지금 크기가 줄고 있답니다. 전 지금 6년동안 알아오던 백납이 꼭 다나을꼬라궁 확신에 차있답니다. 두서없이 많은 글을 쓴고 같은데 여까장 읽은 분들 모두 건강하시구요. 피부병으로 인한 근심걱정이 하루빨리 사라지길 ... 구리구 아시죠 병은 본인 마음먹기 달려있다는골 약도 정말 정성드려먹구 꼭 나을꼬란 확신을 같고 먹으면 효과는 배가 된답니다. ^.^ 다시한번 원장님께 감사하단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