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0살 딸아이는 8세부터 봄만되면 얼굴에 좁쌀만한 두드러기가 심하게 올라 옵니다 . 그러다가 여름철에 접어들면 사라져요.
처음에 아토피이거나 다른피부병이 아닌가 하고 엄청 걱정했습니다.
아이가 가려워서 무척 괴로워해요. 얼굴도 심하게 붓고요.
열심히 보습제 발라주고 다른 한의원에서 한약을 먹였지만,
지금은 아이가 너무 가려워하고 피부가 점점 붉었다가 검게 변하고 있어요.
모두들 놀랄 정도로 얼굴이 완전히 바뀌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매년마다 이런증상이 반복될까봐 두렵습니다.
병원에서 알레르기 검사해 봤는데 집먼지에만 반응하고 나머지는 아무이상이 없다는군요.
원인이 무엇일까요.
치료가 가능하면 방문해서 치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