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ount_circle |
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신은영님, 안녕하세요. 혈관성 주사는,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혈관레이저로 모세혈관을 차단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좋아지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안되어 증상이 반복하여 나타납니다. 배출되지 못한 열이 증상 부위에 머물러 있어,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나타나는 증상이어서, 열배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치료하면, 혈관 수축은 당연히 이루어집니다. 현재는 혈관성 주사가 문제가 아니고, 피부의 독립적인 기능중에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져, 목에서 부터 얼굴,두피까지 열감이 보이고, 따끔거리면서 붉어지는 증상도 나타나고 있군요. 이 증상은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으로 생각되고, 감정 변화가 있을 때, 누구에게나 일시적으로 열이 유발되는데, 유발된 열이 피부의 땀구멍을 통하여 정상적인 배출이 안됨으로써, 얼굴이 일시적으로 붉어지는 증상까지 나타나고 있군요. 이런 증상은, 피부의 독립적인 기능중에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증상이고, 열이 많고 독소가 있다든지...면역력이 떨어져서...장이 안좋아서...등등의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은 아닙니다. 글 내용중에 땀을 내면 열이 일시적으로 안올라온다고 하셨는데... 단순하게 몸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된 열이 땀구멍을 통하여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정상적으로 배출이안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목에서 부터 두피까지...상부에서 겪고 있는 모든 증상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으며, 치료가 되는 증상이니, 치료에 자신감을 갖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피부의 체온조절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면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 가능한 증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