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치료 40일 정도가 되는 것 같네요. 건선치료하면서 낮에는 간지러울 때 마다 약을 바르는데 밤에는 죽겠어요! 밤에도 자다 일어나 긁다 약을 발라서야 잠이 들곤 한답니다. 건선부위의 양이 한 동안 매일같이 두 세개씩 늘어난다 싶더니 요즘은 건선증상이 다른 부위는 안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고.. 반신욕을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물에 온도는 어느 정도며, 몇 분 정도 하면 좋을 까요? 물의 온도가 뜨겁가 싶으면 오래못하면서 땀은 조금 나는것 같고 따뜻하다 싶으면 아예 땀도 안나고..제가 원래 몸에 땀이 잘 안나는 것 같거든요. 건선증상이 등 부위에가 가장 심해서 등에 땀 좀 나게 하려고 했건만 잘 안되네요!
그리고 건선치료 하면서 물론 같이 병행하면 좋다고 하지만 그중 한약, 물약, 반신욕이 있는데 이 중 가장 효과가 있는 치료법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