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에 질문을 남겼었는데 또 한가지 궁금한게 생겨 이렇게 또 질문을 올립니다.
전에 여기에서 아토피를 치료했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토피도 역시나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한 것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약을먹고 다시 건강해져 이제는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데요.
여드름도 역시나 피부기능이 떨어져서 발생하는것이라면
약을 통해 완치를 한다고할지라도
몸이 아프다거나 해서 면역기능이 예전보다 떨어진다면 언제나 여드름이나 또는
다른 피부질환형태로 재발가능한것아닐까요?ㅠㅠ
아토피를 치료하면서 이제 피부가 많이 건강해져 고민없이지냈었는데
또 어쩌다보니 또 피부기능이 안좋아져 여드름이생기고..
치료 후에도 평생토록 피부기능이 떨어지지 않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앞으로 살면서 면역력이 떨어졌다 좋아졌다를 수없이 반복하게 될텐데 그 때마다 이렇게 약을 먹고 치료를 해야하는지.. 새삼 이런 생각이 들어 질문 올립니다.
그리고 바르는 약의 경우에 하루에 4~5번정도를 바르라고 하시는데, 요새 황사가 많이 있는데.. 밖에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 매번 세수를 하고 바를수도 없고.. 그냥 계속 위에 덧바르자니 황사나 방사성물질이랑 다 들러붙을거같아 왠지 찝찝하네요.. 어떻게해야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