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안녕하세요~잘지내시지요? 8년동안 시달리던 만성두드러기에 지쳐 지내다가 사막의 오아시스를 발견한 듯한 기분으로 이곳을 방문하여 약을 먹은 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처음보다 지르텍 복용량은 줄었고 조금 나은 기미는 있습니다만 아직은 완치라는 기쁨을 만끽하지 못하네요ㅜㅜ 반신욕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얼마나 더 약을 복용해야 할런지요? 물론 원장님도 신이 아니시니 확답은 못하시겠지만...혼자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그리고 술을 먹으면 확실히 심해지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완치되어 여기에 완치의 글을 남겨 저처럼 고생하시는 다른 분들도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