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8년2월에 난소암 판정을 받아 지금은 건강한상태입니다. 암하면 금방죽을것 같아 얼굴에 신경도 않쓰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접고 아프기 전과 같은 맘으로 운동열심히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얼굴이 많이 칙칙하고 기미가 눈밑을 자리잡고 있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여기서 먹는 약물이 있다고 읽었는데 제가 먹어도 인체에 이상은 없을까요 그리고 3개월정도 치료을 받을려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병원비로 많이 없애 그리 넉넉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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