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정인우 35개월아기구요
약은 11월 2일부터 복용하여 한달반 정도 되었습니다.
궁금한게 또 생겼습니다.
인우가 지난목요일에 한번 소변을 실수했어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토욜저녁부터 오늘까지 매번 바지에 실수하고
쉬마렵다고 그제서야 얘기하고 참아서 나머지 쉬를
화장실 가서 하고 그랬습니다.
어제 오늘 바지를 네다섯번 정도 연달아서 실수했어요
처음 복용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소변량이 갑자기 많이 늘고
새벽에도 안하던 지도를 그려서
한번 문의드린적이 있었는데요 시간 지나면 좋아진다고 말씀하셔서
좀 지켜보니 자주보긴 해도 괜찮아지는것같아 안심하고 있었는데
요며칠 자주 화장실에 가고
소변을 제어하는 힘이 없어진것같아요.
자기도 모르게 나와서 본인도 당황하고 앗 쉬야..하고 좀 참다가
제가 급하게 화장실 데리고 가고..오늘 여러번 반복이 되니..
평소에 원래 그런아이라면 모르겠는데 한약먹고 소변관련해서
신경쓰이는 일이 생기네요..관련이 없는걸까요..?
두고보면 좋아지는건지 어떻해야 하나요 부작용은 아니겠지요..?
인우 요즘 상태는 봄에 여러개 돋긴 하는데 전혀 가려워하지 않고
잠도 잘 잡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