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판 모르는 분께서 절 보시곤 나헌석 원장님을 소개해 주셔서 싸이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 32세의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둘째 임신 6개월 때부터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있었습니다. 둘째는 지금 14개월 아이입니다.
비염이란 걸 알게 된 건 몇달 되지 않았구요. 그냥 긴 감기려니 생각했었거든요. 여름엔 괜찮았는데 가을이 되니 너무 심해졌습니다. 양쪽 코가 꽉 막혀 숨을 입으로 쉬고 있습니다. 그러니 목도 아프구요 마른기침도 나오네요. 재채기도 많이 하구요. 밤엔 코가 꽉 막혀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머리도 띵하니 아프구요. 봄에는 눈과코목이 간지럽고 코가 줄줄 흘렀는데 가을엔 양쪽이 꽉 막혀 더 죽을 맛이네요. 내원하지 않아도 약을 지을 수 있을까요?
제 큰 아들은 38개월 입니다. 아이 피부가 거칠고 긁어서 다리엔 딱지가 떨어질 날이 없네요.
낮에는 잘 놀다가도 밤에 자려고만 하면 -사실 밤에 너무너무 안 자려고 합니다. 불을 끄고 식구들이 다 자도 혼자 집을 돌아다니며 놀곤 합니다. 1시경에야 겨우 잠이 듭니다.보통 밤에 자려고 누워 있으면 심하게 긁습니다. 지금은 고추 끝이 오돌토돌하고 빨갛게 돼 있네요.자다 보면 배가 뜨겁다고 배를 내 놓고 자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이불 덥고 자고 있는데 말이죠.아들 피부가 거칠고 당기네요. 보통 다리를 많이 긁어서 딱지가 다닥다닥 입니다. 함소아한의원에서 아이 한약을 얼마전에 지어오긴 했어요. 며칠전에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소개해 주신 분은 아이가 아토피가 심한데 원장님이 처방해 주신 한약과 외용약을 쓰고 아이 피부가 부드러워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