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밤에 잘 때, 옥매트를 틀어놓고 땀을 내며 자는 것은 어떤가요?
반신욕처럼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전기파 그런것 때문에 자극이 되어 더 좋지 않나요??
2.
4~6개월 정도 치료받아서 완치되는 경우,
다신 재발하지 않나요??
즉, 피부의 독립적인 문제가 한 번 해결됬다고 해서, 다시 또 피부의 기능이 약화 혹은 악화될 일은 전혀 없을까요??
3.
혹 2번 질문에서 완치가 된 후, 또 재발이 된다면
이를 막기 위해서 해야될 일이라든가, 피해야 될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