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두드러기에 땀을 흘리는 것이 좋다고 하셔서
제가 아침 8시부터 9시에서 9시반까지 헬스클럽에서
런닝머신을 비롯한 운동을 통해 땀을 뺍니다..
그리고 나서 헬스클럽내에 샤워실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데요...
샤워를 하고 나면,,,
두드러기가 얼굴이나 목과 턱쪽에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왜그런걸까요??
아참.. 그리고
복숭아 같은 것 먹으면 두드러기 나는 분들 계시잖아요...
이것도 같은 원리 인가요?? 아니면 별개의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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