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선 두드러기의 주된 원인이
몸 내부의 열이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서라고 하셨었지요?
근데 다소 애매합니다..
열이 배출되지 않게끔 무언가로 막혀있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의 얼굴만을 보고, 아 이 사람 피부가 막혀있네... 이사람은 열려있네...
열배출이 원활하겠군,, 원할하지 못하겠군.. 등의 상황을
판가름하기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미경으로 피부를 들여다보아도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피부가 열을 배출치 못하게끔 무언가로 막혀있다면,
그 막히게 하는 원인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털인가요? 피지인가요?? 아니면 그 이외의 것인가요? 대체 피부의 어떤 요소가
열배출을 막는다는 말씀이신지요
또한 피부과에서 수많은 돈을 들여가며 사람들이 모공을 좁히겠다고 레이저치료를
받습니다..
모공이 큰사람은 열배출이 잘되는 것이고, 모공이 눈으론 거의 보이지 않는 소위 도자기 피부를 가진 사람은 열배출이 원할치 못한 것인가요?
그냥 단순히
피부의 열배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두드러기가 발생한다는 말에 있어서...
피부의 열배출을 막는 그 장애물 역할을 하는 요소는 무엇인지 궁금했고
모공의 크기와 열배출과의 관계성도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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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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