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1일날 상담갔던 정인우 엄마예요^^
상담하고 다음날 약이 잘 도착해서 점심때부터 먹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약을 먹이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잘 먹이고 있답니다.
항생제도 아직 먹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새로 돋은게 없어요..^^
있던게 자국은 남아있긴 한데..새로 돋는건 또 내일 아침에 봐야겠죠..
다름이 아니라 전화로도 잠깐 여쭈었었는데..
어린이집을 다니다보니 간식이랑 점심시간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보니
공복시간이 없어서..그냥 아침에 일어나면 빈속에 그냥 먹였어요..
상담해주시는 매니져분께서 그래도 상관없다고 하시긴 했는데
혹시나 아이한테 무리되지 않을까 아직도 노파심이 있네요..
그리고 반신욕을 제딴에는 매일 해줄거라고 코 약간 훌쩍거리는데도
감기는 나중에도 낫는다 두드러기 치료가 먼저다 하면서 시키고 있는데요..
땀이 전혀 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도저히 하기 싫다고 하면 중단한때가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더 나쁘지 않을까 해서요..
속에 열만 더 차서 피부에 더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예요
오늘은 땀이 이제 겨우 나기 시작했는데 오래 견디기 힘드니까
몇분 더 있다가 나왔는데.. 이렇게 땀이 나지 않거나 나더라도 잠시만 있다가
나와도 효과가 있을까요...아이가 아직 어려서 쉽지가 않네요..ㅠ
그래도 지금 상태봐선 좋아지는것같아서 앞으로 경과가 기대됩니다.
이제 8봉밖에 안먹었는데 설마 벌써 낫는건 아니겠죠..ㅋ
참 그리고, 소변횟수가 잦아지는것같은데 맞나요..?
어젠 새벽에 일어나서 쉬를 하고 잤답니다 태어나서 그런적은 처음이라..^^;;
이뇨작용을 놉는건지..
두드러기가 낫기만 한다면 새벽에 쉬하는것 쯤이야 아무렇지도 않겠습니다만..
혹시 안좋은 증상은 아닌지요..?
선생님의 친절한 답변 기대하며 또 올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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