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팔의 부기는 조금 빠졌는데 각질이 너무심하네요
특히 팔의 각질은 너무 두꺼워 나무토막처럼 전제적으로 두꺼워 팔을 움직이는건 상상도 못할정도의 고통이 따르네요.
각질에 대한말씀을 하셨어도 얇게 앉는 정도로 생각했지 움직임 자체가 힘들다는 말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힘들줄은...
각질이 두꺼워서 인지 접히는 부분 부분 살이 갈라지기도 해 더 아픈듯 하네요...
그나마 목은 조금 덜 한편인데 팔은 왜이리 심각한 건지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상황을 이겨내는 건가요?
그리고 얼마나 며칠이나 이런과정이 지속되나요?
물약을 자주 바르라 하셨는데 오늘은 겁이나서 못바르겠네요ㅠ.ㅠ
차라리 아토피로 아픈게 나을듯...
그리고 오한이 넘 심해 오늘도 하루종일 두꺼운 이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르고 있어야 하네요.
창문을 열면 바람이불어 더 추위를 느껴 창문도 닫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들은 더불어 고생이네요.
오한에 대한 처방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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