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년 정도 된 걸로 기억됩니다.
여기 저기 조금씩 가렵기 시작하여 처음에는 약국에서 약을 사먹으며
지내다가 점점 심해져서 피부과를 다니며 처방받아 약을 먹고 치료 하였는데 요것이
약을 먹을 땐 좋아지더니 약발이 떨어지면 또다시 간지러워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피부과에서 알러지라고 하여 큰 대학병원 가서 피검사에 피부검사까지 다 해 봤지만 별다른 확답은 들을 수 없었답니다.
잘 고친다는 한의원가서 몇 달간 가리라는 음식은 조심하면서 한약을 먹어봤지만 효과가 없었고 그런 던 중 지인을 통해 나헌식 한의원을 소개받고 모든 음식을 다 먹으면서 치료해도 된다는 말이 솔깃했지만, 이번에도 또 속는 샘 치는 건가 걱정 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1달 동안은 별 효과가 없다가 2개월째부터 가려운 증상이 좋아져 잠을 편하게 잘 수 있었고 그러기를 반복반복 이렇게 3달이 지나갔네요.
행여나 날씨가 더워지면 또다시 가려움증이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을 해보았지만
요즘 아무 걱정 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신기하게도 말 이죠.
원장님
전 지금 너무나 편한 하루하루를 보낸 답니다.
약도 다되어 사실 안 먹 은지 오래 되었는데 사람인지라 가려운 증상이
없어지다 보니 약을 멀리 하게 되네요.
완치가 되었다고 저는 확신을 하지만 그래도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 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