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백납으로 자외선치료를 받았습니다.
몸 여기저기 있어 전신으로 치료를 했는데 수건으로 얼굴만 가리고 한3년정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이제는 목과 손등 팔 등에 기미가 많이 생겼어요.
제 생각으로는 그때 자외선을 많이 받고 오랜 시간동안 살면서 목등에 기미가 생긴것 같습니다. 꼭 목에 모래를 뿌려놓은 것처럼 점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보기에 안좋습니다. 여름이면 파인 옷도 입을 수가 없고 나갈때는 꼭 장갑을 낍니다.
치료가 가능한지요? 어떤 치료방법이 있는지 또 비용은 얼마정도?
수고 많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