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오랜간만에 들어와 봅니다.
재영이는 너무 잘 지내고 있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은 있는데 바쁘게 살다보니 감사한 마음을 이제야 전하게 됩니다.
경제적인 여건으로 치료를 다 하지 못하고 계속 물약만 바르다가 여름이 되니
땀띠처럼 조금씩 올라오긴 하는데 전처럼 진물이 나거나 심하지는 않습니다.
재영이도 여느 사내아이처럼 야구도 하고 태권도도 하고 아주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먹는 물약이랑 바르는 물약 잘 받았습니다.
다시 열심히 한번 치료를 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열심히 치료하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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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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