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가 오늘 집안 행사에서 안과에 계시는 지인을 뵙고 눈에 눈꼽이 생긴것에 대해 여쭤보았거든요..피부치료에 대해 말씀도 드리구요...지인말씀이 반신욕을 넘 뜨겁게 해서도 그럴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반신욕한 후 나오면서 온도 측정을 해보니 43도가 부쩍 넘더라구요..반신욕을 하면서 물이 좀 식었다 싶으면 뜨거운 물을 계속 채우다 보니 그렇게 뜨겁게 하게되었나봐요.. 저희 신랑도 물 온도를 손으로 확인해 보더니 라면도 끓이겠다면서 놀라더라구요...수은온도기가43도위로는 측정불가라 정확한 온돈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신랑말치곤적어도48도는 될거 같다네요^^ 많이 힘들긴 했거든요.. 처음 치료땐 반신욕이 이렇게 까지 힘들단 생각 안했는데...3년이 지나 체력이 약해져서 그런가 생각했구요..제가 넘 미련 한건가요? 치료 시작전보다 피부상태가 더 악화 됐구요..제가 전에 전화 통화로 한번 여쭤봤었는데...피부가 새까맣게되어서 병원 진료도 받았다구요... 반신욕을 넘 뜨겁게 해서 상태가 더 나빠지진 않는다고 말씀도 하셔서 그냥 계속 뜨거운 물로 했거든요..어떤가요 선생님? 물 온도가 넘 뜨거워도 열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지 싶은데... ??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