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지루성두피염, 여드름으로
32일 째로 치료하고 있는
오성택 입니다. ^^
저번 토요일에 래원을 하고
다시 지방으로 내려와 원장님 말씀대로
열심히 치료 하고 있는데요..
제가 너무 무리해서 그런가요? 제 욕심 이겠죠..
2년 동안.. 저에게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지루성피부염..
너무나 고통스럽고 빨리 완치 하고 싶은 마음 때문인지
요세 허리가 아파
지난 토요일 원장님과 만난 후로..
지금까지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이번주가 학교 시험기간이라.. 정신 없는데..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안하던 운동... 치료를 위해 빠짐없이 운동을
매일 해서 그런지.. 허리에 무리가 왔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까지 허리가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면
정형외과에 갈 생각인데..
괜찮으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