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30살의 직장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대학교를 졸업한 26살부터 쭉 묘기증을 앓아 왔습니다. 처음엔 묘기증인줄 몰랐구요, 직장 때문에 자취를 하고 있어서, 물이 바뀐탓이려니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밤마다 가려워서 잠을 자지 못하고, 심하게 긁고.. 피딱지가 생기고.. 해서 피부과를 찾아갔습니다. 묘기증이라고 하시면서 별 말씀을 안해주시고, 약을 지어 주시더라구요. 약을 먹고 나서 증상이 가라앉긴 했지만, 약을 먹지 않으면 역시나 가려워서 긁으면 긁은대로 부풀어 올라요.매일 약을 먹지 않으면 견디기 힘듭니다. 묘기증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기는건지.. 주의해서 먹어야 할 음식이 있는지?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