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준호는 생후 8개월이후 부터 아토피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저..이유식을 빨리 시작해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선..그래서 생긴 거면...모든 아이가 아토피라고..
이유식 때문은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때부터 피부과 연고를 쓰기시작했고..
음식을 가려가며...과일도 귤. 오렌지..먹지도 못하게하고..
약도 이제는 소용일 없을 정도로에 상태로 되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중에..
대전에서 아토피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하여..00한의원에 다니며..
생각보다 큰..돈을 지불하며..한달을 해봤습니다.
너무 복잡하고..로션까지 그한의원로션을 써야했기에..
한달에 한약을 먹이더라도..부수적으로..(로션,바르는약) 돈이 더 들어가더군요
지금와서 따져보니..지금하고있는 치료(나헌식한의원)에 들어가는 돈보다
그때가 더 들어가더군요
로션은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통은 기본이였고..
상처에 발라주는 약또한 3일에 두통이였으니까요..
전...그 치료를 하고있는 중간중간에도 다른 치료법이 있는지 여기저기 알아보고..
검색해가며..
항상 봐왔지만(검색창..나헌식 한의원)..그때하고 있는것도 한의원이기에 여기를
볼생각이 전혀없어..다른곳만 돌아다녔습니다.
그래도 한번 들어가볼까 ..하는 맘에 단한번 클릭해봤더니..
치료후리를 읽어보고..
정말....가슴이 두근거리더군요!!
우리 준호도 그렇게 될수 있을까해서..
그날 바로 읽어보고..비용이라든지..치료법이라든지..자세히 읽어본 후.
지금하고 있는 것이랑 너무 상반대로 간편한 치료법이라..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보고..
그다음 날로 예약을 해서...찾아가 선생님 말씀을 듣고..
너무 확고하게 완치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듣고...믿지는 못했지만..
어느 한의원을 가더라고 완치라는 말보다는 지금보다 좋아질꺼라고만 했기에..
마음이 쏠리더군요
바로 두달치 약을 산후..
모든약을 버리고 이것에만 매달렸습니다.
물론 너무너무 힘들고 괴롭고..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그런시간이 있었기에...지금 이순간이 있는거겠죠..
지금은 정말..다 낳았다는 표현을 해도 무관할 만큼..
너무 깨끗하고 좋아졌습니다.
엉덩이도 이제 좋아졌고..^^
샤워하는 시간을 너무 즐거워해요
로션바르는 저도 보면 볼수록 감탄을하고..신기할따름이예요!!
조금만 더하면...완치가 되겠죠?
전...이제 4월 22일...에 시작해서..지금 3개월째 들어섰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빠른 효과를 보고있지만..
약 먹는사람도 관리해주는 사람도 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아이한테 또는 자신한테 낳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두들...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