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자주 시장기를 느낍니다. 밥먹은지 대략 1시간정도 지나면 속이 허하면서 뭔가 채워넣어야 해 주어야 할 기분이 듭니다. 2시간정도 지나면 거의 배고픈지경에 이릅니다. 밥을 적당량 먹어도 이래요.
2.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받거나 추운데에서 더운곳으로 들어오거나, 운동을 시작해서 처음10분정도까지 몸이따가운 증세가 나타납니다.
3. 얼굴에서 뺨부분과 입주변이 각질이 떨어져 나가는 듯하게 하얗게 일어나는 것이 자주 보이고 다만 물을 묻히면, 그러니까 샤워직후 같은때엔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물이 마르면 다시 그렇게 변하면서 가려워지거나 따가워집니다.
4. 밀가루 음식, 우유 등을 몇입 이상 먹으면 배가 불편해지고 다음날 변을 볼 때에 묽은변 혹은 자주 변을 보는 일이 일어납니다. 또한 평소에 조금만 스트레스 받는일이 생기면 바로 배가아픕니다.
5. 그밖에... 좀 오래된 비염이 있습니다. 수술은 안했습니다. 약물치료는 지금도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