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고1 아들이 아토피땜에 고생하고 잇어요..
인터넷검색하다가 이 한의원을 알게 되엇어요..
3살경부터 조금씩 아토피가 생기기시작하더군요..근데 어릴땐 무릎뒷쪽이 많이
심햇는데 거긴 깨끗이 나앗고(여러약을 쓰는과정중에..)
지금은 양쪽 팔목안쪽과 목, 귓볼 그리고 특히 입술이
다 일어나고 거칠어지고 심하답니다.
저 나름 한약 양약 주변에 좋다는것은 다 먹이고 바르고 한것같은데
그약을 끊으면 원래대로 심해서 아무것도 쓰지않고 보습제만 바르고
학교 다닌답니다.
사실 이약 저약 먹이는 과정에서 깨끗하던 입술까지 심해져서 속상하고
아이에게 미안하답니다.
이 병원에서는 거의 약을 떼도 완치가 가능하다고하는데
사실 그런지요..
그렇다면 아무리 멀어도 다시한번 시도 해볼까..싶습니다.
아들은 이제 약도 그만 구해오고 돈도 그만쓰라고 하지만..
성실한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