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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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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살 딸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증상으로 질문을 주셨는데,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 한의원에서는 아이에게 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시키면서 체질 개선의 치료 방법으로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증상을 근본적인 원인 치료를 할 수 있으니 걱정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글 내용을 읽어보면, 섭취하는 음식물에 대해 아주 민감하게 생각하시는데, 그런 음식물이 원인이 아니고 단순히 일시적인 자극이어서 모든 음식을 가리지 말고 섭취시켜도 치료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전에 없던 두드러기 증상이 발생하면대부분의 분들은 어떤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지를 본인이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섭츼한 음식에 대해 돌이켜 생각하고 혹?...어떤 음식을 잘못 먹어서 증상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라고 판단을 합니다. 사실 보면 그런 음식들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아주 문제없이 잘 섭취하였던 음식들인데도...말입니다. 글 내용처럼 요즈음에는 어떤 음식이든지 두드러기 증상이 발생할까봐 걱정이 되어... 선뜻 아이에게 먹이기가 꺼려질 것으로 생각하는데, (병원에서도...한의원에서도...주변에서도 말하고...또한 음식을 먹으면 그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두드러기 증상의 원인은 그런 음식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의 피부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증상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우리의 몸이 피곤하여 몸의 기능이 떨어지면 약간의 찬바람만 쐬어도 감기 증상이 쉽게 나타나는 것 처럼, 아이의 피부 기능이 떨어져 약간의 자극에도 글 내용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섭취하는 음식이 원인이 아니고 일시적인 자극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근본적인 원인은 아이의 피부 기능이 떨어진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마 위와같이 말씀을 드리면 왜?...그동안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는데,피부 기능이 떨어졌는지?...를 궁금해 하실것 같은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위장 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고, 신장 기능이떨어져 신장에 관련된 질병을 겪는 경우가 있는 것 처럼, (이런 경우에도 왜 신장 기능이 떨어졌는지? 위장 기능이 왜? 떨어졌는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것 처럼...) 피부 기능 또한 정확하게 어떤 원인에 의해 떨어졌는지를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현재의 증상이 글 내용처럼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은 피부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어떤 음식을 섭취하면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음식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피부 기능이 떨어져 전과같지 않게 일시적으로 자극을 주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런 음식들은 일시적인 자극이며,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혹 음식 섭취로 인하여 만일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대부분의 경우에는 일시적인 증상으로 우리가 진단을 할 때 급성으로 나타나는 증상이어서, 증상이 발생한지 7~10일정도 지나면 자연히 증상이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피부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증상은 증상이 발생한지 6주 이상이 되어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낫지 않으면 만성으로 진단하고, 이런 증상은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워 잘 낫지 않는다는 말씀을 양방에서는 많이 하지요. 저희 한의원에서 치료하는 경우에는, 두드러기 뿐만이 아니고 모든 피부증상에 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치료하도록 모든 분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치료하는데, 치료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치료하면서 주의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떤 음식을 섭취하여도 두드러기 증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치료를 해야만 근본적인 원인 치료를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증상은 저희 한의원의 체질 개선의 치료 방법으로 얼마든지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가능한 증상입니다. 피부의 정상 기능중에는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1),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이 수축 이완하는 운동 기능, 2), 운동 기능을 통하여 우리 몸에서 유발되는 열이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을 통하여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나가는 열 배출 기능, 3), 열 배출을 통하여 체온 조절을 하는 체온조절 기능 4), 호흡 기능 5), 자기 방어기능 등등이 있는데, 위와같은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이 떨어지면, 피부의 운동 기능이 원활하게 작용하지 못하면 우리 몸에서 유발되는 열이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을 통하여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 내측에 열이 누적됩니다. 열이 누적되면 피부 표면에 빨갛게 발진이 보이며, 열이 피부의 생리 기능을 통하여 빠져나갈려고 피부를 자극할 때 따갑거나 가려운 증상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런 증상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한의원에서는 열(간열,위열,장열 등등...)이 많거나 혈액이 탁하고 몸에 열독이 있어 발생하는 증상으로 진단하는 경우가 많고, 열을 내리거나 독을 해독(배독)시켜야 한다는 치료 방법을 적용하지만, 이는 정확한 치료 방법이 아닙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이 증상은 열이 많아서...독이 있어서...발생하는 증상이 아니고, 피부 기능이 떨어져 열이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을 통하여 배출되지 못하여 발생하는 증상으로 보고, 피부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방법으로 체질 개선의 방법으로 치료하여 좋은 결과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어떤 질병이나 증상이든지 정상적인 생리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거나, 막힌 곳이 없이 잘 뚫려서 소통이 된다면 누적되는 물질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질문하신 증상이나 다른 증상도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고, 피부 기능이 떨어져 열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치료는 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치료하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 치료 방법인데, 저희 한의원에서는 체질을 진단하여 체질에 맞는 한약을 복용하여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체질 개선을 통하여 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치료하면 치료 후에는 증상의 반복이나 재발의 염려는 없습니다. 근본적인 치료를 원한다면 체질 개선을 통하여 피부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하는데, 아무리 심한 몇년된 만성 두드러기 증상이라도 저희 한의원의 체질 개선의 방법으로 임상에서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 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에겐 쉬운 방법은 아니지만, 저희 한의원에서는 대부분의 피부 질환에 반신욕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도 단순히 땀을 통하여 몸에 있는 열을 빼주는 방법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고, 내적으로 열을 유발시켜 유발된 열이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을 뜷고 나오게 함으로써 일종의 피부 운동을 시켜주는 방법으로, 피부 모공의 수축 이완을 반복하여 자주 시켜줌으로써, 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권하고 있으니, 아이가 발진이 발생하면서 가려운 증상으로 많이 힘들어 할 때,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아이가 반신욕을 하여 땀을 흠뻑 낼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엔 따뜻한 정도의 물을 받아 놓고 아이가 들어가면 참을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운 물을 채워 아이가 가능하면 꼭 땀을 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은데, 땀이 나면 그 떄 부터 15분정도 땀을 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찜질방과 싸우나에서 땀을 내는 것은 금물인데, 그 이유는 그런 곳의 뜨거운 열이 피부 내측으로 들어와서 모공이나 땀구멍을 뚫고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땀을 내는 것이 아니고, 뜨거운 열이 피부 표면을 자극하면 일종의 방어 물질로 수분이 빠져 나오는 것이어서, 오히려 피부 내측으로 내열을 유발하는 자극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치료를 하기 전이라도, 땀을 흠뻑 흘릴 수 있도록 반신욕 또한 치료의 한 방법으로 인지하시고 열심히 해 주시고, 저희 한의원의 체질 개선의 방법으로 치료하면 완치되는 좋은 결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있으니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증상 치료에 자신감을 갖기를 바라며,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