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종기가 난지 10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초기엔 커다란 종기가 나곤 했는데 몇년전부터
조그맣게 딱딱한 종기들이 여러개씩 나고 없어지다 바로 재발하고 없어진부위는 뭔가가 만져지는 그런 증상입니다.
피부과에서 항생제도 먹고 했지만 전혀 차도가 없습니다.
피부과, 종기에 좋다는 민간요법 이런건 다해봐도
전혀 효과는 커녕 갈수록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종기로 인하여 지금 엉덩이는 흉터로 얼룩져있고
받은스트레스를 떠올리며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싶어
돌아다니던중 나헌식원장님을 알게 되어 방문하였습니다.
뭔가 선생님만의 차별화된 방법이 있어보여
기대감으로 글을 남깁니다.
포털사이트를 검색해봐도 종기가 완치되었다는 분은 없고
나헌식 한의원의치료후기를 봐도 많은 고질병의 차도와 완치되었다는
글을 보며 내심 많은 기대를 하면서도 종기가 완치됐다는 분은 안보여
기대감속에 조금은 불안한게 사실입니다.
선생님을 믿지못한 불안함이 아닌 정녕 이 종기라는것을 완전히 없애는건
불가능한건가하고 절망섞인 탄식이라고 할까요.
완치될수만 있다면 다시한번 희망을 갖고
당장이라도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다.
아직 답변이 준비중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