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묘기증 때문에 인터넷 검색하다 홈페이지 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묘기증으로 1년정도 고생하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1년전에 외국에 잠깐 나가있었는데 그때부터 묘기증이 생긴것같아요.
몸에 두드러기같이 올라와서 긁으면 모기 물린것처럼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피부과에서 약도 처방받아서 먹어봤지만 별 효과를 못봤습니다.
너무 가려워서 긁으면 부풀어오르고, 그렇다고 안 긁을수도없고...
티셔츠나 청바지 같은데 몸에 딱 달라붙으면 두드러기가 더 잘 생기고, 어디에 스쳐도 올라 옵니다.
묘기증 완치 사례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아직 답변이 준비중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