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 사는 34살 주부입니다.
1년 6개월전 겨울 어느날 온풍기를 등지고 앉아 컴퓨터를 하다가
온풍기 바람을 너무 오래 쐬어 오른쪽 귀가 뜨겁게 되도록
방치했는데 다음날 귀를가리는 털모자를 쓴후 오른쪽 볼 부분이 주체할수 없도록
뜨겁게 며칠간 계속되더니 손가락 한 마디만한 크기에 갈색으로 색소침착이 되어 화장을 해도 표가 나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절대로 자외선에 노출된건 아닙니다. 그래도 이증상이 기미 인가요? 피부과를 두군데 갔었는데 한곳에선 흑자 인거 같다하시고 한곳에서는 멜라논크림을 처방해주며 열흘정도 발라보고 차도가 없으면 레이져치료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차도가 없었지만 레이져치료의 부작용에대해 주위에서 말이 많은것 같아 치료를 받진않았습니다. 조만건 본한의원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고 싶습니다만 제가 현재 임신5개월인데 치료해도 괜찮은지요? 그리고 고칠수 있을까요? 정말 거울 볼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