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단 사고 때문에 정형외과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손가락은 치료가 잘 되어 퇴원했는데 가려움증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입원중에 가려움증이 발생했는데 그때는 며칠동안 씻지 못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퇴원하고 두달이 넘었는데도 계속해서 가렵습니다..
등,가슴,배,허벅지 등이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따끔거리고 가려워서 긁기시작하면
더 가려워서 미칠 것 같습니다..가려운거 참고 몸을 따뜻하게 이불덥고 가만히 있으면
괜잖아 지다가 다시 낮은 온도에 피부 노출이 되면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깐 간기능이 좋지 않으면 그럴 수 있다는데..
손가락 치료할때 혈액순환제를 투여하는데 이 약때문에 간수치가 높아져서
다시 간수치 낮추는 약을 투여받았습니다..
정형외과 치료로 인해 간이 나빠져서 가려운건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고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