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위에 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마음을 죽일수 있다는 ㅠ.ㅠ
파일을 첨부를 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가려워요...
사진이 정확하지 않아 좀 그렇긴 해도
참고는 할수 있을 거 같아서요...
저는 30살된 여자 입니다..
증상이 시작된건 3개월 정도 되었구요..
증상이 나타나는 곳은 옆구리위 브레지어 끈이 지나는 자리
허리 벨트 지나는 자리..그리고 다리 팬티선이 지나는 자리
그리고 지금 감기도 걸리고 생리 예정일이 다되어가니
가려움이 너무너무 심합니다...(관련이 있는진 모르겟지만요)
사진 상으로 봐선 어떤 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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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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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 내용을 읽어보니, 접촉되는 부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이 증상은 일종의 습진 증상으로 생각이 듭니다. 옷이 닿아서 접촉되는 부위에 빨갛게 발진이 보이면서 같은 부위에서 가려움 증상이 반복되는 것 같군요. 증상이 발생한지 3개월이 되었으면 이 증상은 만성 습진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몸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이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 때가 되면 이증상은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피부기능이 떨어져 열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만성 습진의 발생하는 원인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 중에는 많은 기능이 있겠지만, 운동 기능과 호흡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면, 피부 내측에 약간의 열만 발생하여도, 그 열이 모공을 뚫고나가지 못함으로써 여러가지 증상 유발을 합니다. 우리 인체의 생리적인 기능은, 열이 발생하면 그 열을 식히기 위하여 물이 모입니다. 물이 열과 합쳐지면 탁한 물이 형성되고, 그 탁한 물을 우리는 보통 진물이라고 표현하는데, 피부 내측에 진물이 열과 함께 존재하게 됩니다.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이 떨어져 빨갛게 발진(내적인 열이 많다는 표시로...)이 보이거나, 증상 부위가 건조(증상 부위의 내측에 열이 많으면 그 위의 부위는 당연히 건조하게 됩니다)하고, 누적된 열이 피부의 모공을 뚫고 나올려고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에서는 피부 내측의 열이 모공을 통하여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빠져나와 체온 조절을 해 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자극을할 때에 따갑거나 가려운 증상을 느끼게 되며, 증상이 심해지면 피부 내측에 고여있는 진물이 포화 상태가 되면 피부를 뚫고나와 진물 형태를 보이거나 건조되어 각질을 형성하게 됩니다. 만성 습진의 증상 형태를 보면 빨갛게 발진이 보이고 가려우며 건조하고 부스러기 같은 각질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일반 한의원에서나 피부를 전문적으로 치료한다는 한의원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