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세인 직장인입니다.
종기가 20세부터 났으니 8년째 종기때문에 괴로운 삶을 살고있습니다.
약 2년전에 병원에서 수술을하였습니다.
여러군데 찢어서 제거했습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다시 재발하여
현재 또 큼지막한종기들이 나기 시작합니다.
크기가 큰것은 지름이 7-8센티에 이르기도 합니다.
딱딱해졌다가 가라앉으면 바늘로 찔러서 피고름을 짜주면
통증이 가라앉고를 반복하는 생활입니다.
병원을 직접 찾아가지않고도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직장생활하다보니 수술도 치료도 여의치 않네요...
정말 종기만 안나면 행복하게 살수있을거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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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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