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사님 ..
질문이 있어서 여쭤볼려구요..
다른게 아니고, 2007년 4월달 쯤 어머님께서 엄지손가락이랑, 발등위 발목아래 쪽에
종기같은게 생겼거든요 2개가 생겼었는데... 병을 잘모르겠어요. 종기인지...
그래서 옜날에 할아버지가 한의사 였는데 지금은 돌아가셧어요..
그래서 쑥뜸이 좋다가 해서 엄지 손가락에 종기인지 암튼 상처부위에 쑥뜸을 수차례
반복하여, 쑥뜸을 하고, 그다음에 소금을 밥풀에 썩어서 죽처럼만들어서,
손가락부위에 붙이고 주무셧어요..
발목부위에는 그렇게 상처가 크진않았구요..
엄지손가락 손톱 바로 뒷부분에는 상처가 너무 컷어요 제가 생각해도...
그렇게 지금 4달정도 흘럿는데...
지금은 처음 상처보다는 크기가 절반이상 줄었는데... 큰고모님이 똑같은 상처를
접한적이 있다고 해서 병원가니깐 그냥 물만 빼고 별다른 처방이 없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말만 듣고 병원에 가시질않아요..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거에요..
엄지손가락 상처부위에는 지금 조금 딱딱해서 졌어요...
집이 시골이라 좋은병원도 없고 해서 , 제가 타지에서 직장생활하다보니깐 집에 갈
시간이 별로 없어요..
자식된입장이라 너무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
박사님의 축적된 오랜경험을 통한 명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