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르고 별러서 창원에서 분당까지 휴우~^^ 백일도 안된 우리 아가를 데리고 다녀왔네요...오늘 원장님 설명 들으면서 내려올때 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보니 연우맘님의 글을 보며 다시 한번 희망을 또 가져요~ 방금 울 아가 자기 전에...(창원이다보니 왕복 ㅜ.ㅜ 열시간 걸렸습니당...아토피만 나아진다면 아무것도 아니긴 하죠~!) 얼굴에 촉촉히 발라줬어요...원장님께서 소주라고 말씀하셔서 그런지...ㅋㅋ 소주 냄새가 나긴 나네요~ 열심히 우리 아기한테 발라주고 낫게 해주렵니다.
그런데, 입주위에 진물이 나는게 문제인데요...그 부위에 연고를 바르지 말라구 되어있더라구요...또 아기가 지금 한참 손을 빨기 때문에 저도 불안한대요... 이 부분에 빨리 딱지가 생기게끔 할 방법이 난해합니다...ㅠㅠ. 원장님 무균거즈를 덧대서 연고를 발라 딱지가 안도록 해도 될까요? 난감하네요...애가 손을빤다든가 가려운 부분을 긁으면서 연고를 닦아내서 자기 입에 가져가니까 너무 걱정이 되서요... 방법을 좀 가르쳐주세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