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건성때문에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한의원 위치가 분당 수내역 부근이란 말에 들어왔습니다.
그쪽으로 이빈후과를 다니는 곳이 있어서..
손이 건조가 심해서 가을되는 시기부턴 항상 핸드크림을
필수로 가지고 다닙니다.
근데 작년인가 제작년부턴가 건성이 심해져서
여름에도 핸드크림을 바르고 다닙니다.
한번은 핸드크림 바르지 않은 상태서 운전하다 핸들 놓쳐서 사고까지 날뻔해서
1년 365일 필수품으로 가방에 꼭 지니고 다닙니다. 가방에 없음 심리적으로
불안할 정도에여..
그리고 요근래 일주일전인가
몸 상체에 두드러기 처럼 나고 간지럽고해서
1주일지나고 했는데도 가라앉질 않아 얼마전에 피부과를 갔는데
확실한 답을 안주시더군여..
질문은 혹시 요근래 약먹은게 있는지..물어보시고 건조가 심해서 그런경우도
있다하시고...
지금은 두드러기 부분들이 딱쟁이 앉은것 처럼 되버렸구여..
답답한 맘에 한의원까지 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을정도되면 항상 샤워하고 나면 팔 다리부위가 간지러워서 온몸에 보습제로
정말 떡칠 할 정도로 바르는데도 금방 다시 건조해져서 가끔 피부가 당김을 느낍니다.
그리고 요즘은 얼굴까지 건성이 심해졌는지 세수하고 화장품을 바르는데도
얼굴이 화끈거려서 바르기도 힘들정도입니다.
아.. 그리고 땀이 잘 나질 않습니다.
운동을 해도 온 몸에 열만 나서 남들이 운동했냐고 묻더군여.ㅡㅡ;
그 열이 하루종일 갑니다.
엄마가 몸에 열이 많아서 인삼같은 한약은 먹지 말라 하시더라구여...
정확한 제 몸의체질도 궁금하구여..
더더욱 시급한건 제발 여름에 핸드크림 안바르고 지냈음 하는 바램입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