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에서 유산소 운동이나 반신욕을 하여 땀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땀을 내지 못하는 상태로 중지하면 증상 부위가더욱 빨개지겠죠? 처음에는 증상 부위에서는 땀이 안나고 정상적인 다른 부위에서는 많이 날 거예요. 증상 부위에서는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이 떨어져 땀이 나지 않고 열만 가중되기 때문에 오히려 증상이 일시적으로 심해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인내를 가지고 꾸준하게 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신욕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구면 우리 몸으로 열이 유발되고, 그 유발된 열은 몸속에서 부터 피부 내측에 열을 가중시켜 그 열이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을 뚫고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반신욕을 하여 땀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취한다는 것은, 땀이 날 때 피부의 모공이나 땀구멍이 이완되고 수축을 통하여 피부 운동을 시킴으로써 피부가 점차로 정상적인 기능을 찾도록 해 준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피부 운동이란, 땀이 나오는 과정을 통하여 피부 모공이나 땀구멍의 수축 이완을 통하여 피부가 원활하게 기능 회복을 함으로써, 약간의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열이 피부를 자극하거나 환경적인 일시적인 열 자극에도 평상시 수분 형태로 잘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정상적인 피부에서는 피부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때, 피부 호흡을 통하여 피부 내측의 열을 수분 형태로 빼 주어 체온 조절을 하며, 누적된 열이 없음으로써 어떤 피부 트러블도 나타나지 않게 되니까요.
이럼으로써 피부가 건강하게 되어 재발의 염려도 없어지며, 땀이 잘 나오는 피부에서는 피부 트러블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땀은 피부 내측의 노폐물이 빠져 나오는 것이지만, 피부 내측의 열을 원활하게 배출시키는 하나의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땀을 내는 방법으로 싸우나나 찜질방을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 방법은 속에서 열을 유발하여 땀을 내는 방법이 아니고, 단지 주변 온도가 뜨거운 곳에 가서 피부 표면에서만 땀을 내는 것으로, (피부 운동을 통하여 우리 몸 속에서 열이 빠져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피부 운동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흘리는 땀은 우리가 생각하는 땀이 아니고 단지 수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오히려 뜨거운 곳에 오랜동안 노출됨으로써 우리 몸안에 열이 더 가중되어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운동이나 반신욕은 주변 온도가 뜨거운 곳이 아니고 단지 우리 몸에 열을 가중시켜, 속에서 부터 열을 유발하여 피부 모공이나 땀구멍을 통하여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열을 배출시키는 방법으로, 싸우나와 찜질방과는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어떤 질병이나 증상이든지 정상적인 생리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거나, 막힌 곳이 없이 잘 뚫려서 소통이 된다면 누적되는 물질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안면홍조 증상이나 다른 증상도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고, 피부 기능이 떨어져 열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치료는 체질 개선의 방법을 병행해야만 가능하지만, 열심회 하시면 증상 개선에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