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0살때 지루성 피부때문에 선생님을 찾아뵙고
약 1년간 한약치료를 해서 완치되었던 최서연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항상 감사의 인사를 한다고 하고 하고 이렇게 늦게
글을 쓰게되어 죄송스럽습니다.
지금이나마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완치가 되어서 , 선생님을 찾아뵙는 모든 지루성 환자 분들께 저의
완치 사례를 알려 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그때 한창 대학에 입학하여 친구들과 놀면서 대학 생활을 즐기면서 생활하던때에
불연듯이 얼굴이 붉어 지고 각질도 생기고 아무리 화장으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언제나 활발하고 자신감있게 살아왔었는데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부터 자신감도 없고 얼굴을 항상 숙이고 다닌 일이 많았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부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제발 낫게 해달라고...,,
그때는 피부염으로 이렇게 우울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가끔 살기 싫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은 그냥 피부과에 다녔습니다.
다른분들도 다녀보셔서 아시겠지만 피부과는 약도 독하고 괜찮다 싶으면
약을 바를 그때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집에서 가까운 한의원을 찾게된곳이
이곳 나헌식 한의원이였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을 찾아뵙고 이런저런 고충들과 꼭 도와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친절이 상담도 해주시고 꾸준히 약을 복용하면
좋아질꺼라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 1년동안 한약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한약을 먹을떄 제일 어려운것이 음식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유혹을 뿌지치는 것이 힘들었고
정말 좋아 질수 있을까하는 불안감도 컸습니다.
그동안 술도 안먹고 음식도 가려가면서 한약을 복용하니
점점 좋아지는 저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점점 완치 될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로 참으면서 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렇게 약을 복용하다보니 정말 원래의 저의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정말 아무걱정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때 선생님을 뵙지 않았더라면 저는 아직도 지루성 피부에서
벗어 나지 못했것입니다.
너무 늦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계신 모든 분들 꾸준히 약을 복용하시고..
정말 중요한것은 긍정적인 생각 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치 할수 있다는 믿음으로 복용하시면 꼭 완치 하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복용하시는 동안 많이 힘들겠지만 참고 꾸준히 노력하셔서
완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