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부병은 교도소에서 걸렸어요추운 겨울날에 걸렸는데요 수면중에 손이가려워서(손가락사이)박박 글었는데(물집이터지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손이 두배가 됐더라고요(양손이)
그리고 엄지옆발가락이 혹처럼 물집이 생겻더라고여 그건 터트려서 고름비슷한걸
짜냇고요 그후에 양호실에서 갓는데 동상이라고하면서 동상약(바르는)을 하나줘서
그걸 발랏습니다 근데 동상약이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싹 사라졌더라고요
교도소에서 나온후 몇달잇다가 발목주위 팔목주위 허벅지등등에 가려워서 글었는데
아주 조그만한물집이 생기면서 그주위가 빨개지더라고요 나중엔물집이 터져서 딱지가 생기고요 그게 글으면 물론더 심해지고여
주위에서 동상이라고 합니다 정말 동상이 맞는건가요? 동네 큰병원에 한번갓는데
피부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바르는 약몇개 주더라고여
그걸 바르고나서 몇달후 또 똑같은증세가 나타나서 미치겠어요 그러니깐 교도소에서
시작해 지금 4년이 지난후인데도 계속 이럽니다 지금은 그런 증세가 나타나면 최대한 안글을려고 자제해요 그럼 사라지거든요 그러고 또 잊을만 하면 나타나고요 나타나는
계절은 없어요 이 글을 쓰고잇는중에도 손목이 빨간상태고요 여름에도 그러고 겨울에도 그러고 미치겟습니다 주위에서 동상은 계절이 없다고 그래서요 동상이 맞겟지요?
저같은 질환을 앓고 잇는분들고 계신가요?동상이라면 다행이지만요...
그럼 꼭좀 알여주세요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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