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27살 여자 입니다.
아토피가 생긴지는 아주 어렸을때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입니다. 그때는 남들이 모를 정도로 심하진 않았습니다.
연고를 바른건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였습니다.
그러더니 15살 이후 아토피가 배 발 손으로 심해졌습니다.
연고를 원래 발랐기 때문에 더 열심히 발랐습니다.
그러다가 3년전 봄부터 우연히 아토피로 아주 유명하다는 서초동에 있는 한의원에서
의심의 여지 없이 약을 복용했습니다.
약을 복용후 바로 연고를 끊었습니다.
아주 아주 생각 하지 못할 정도로 심해 지더군요..
걷잡을 수 없이...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나오더군요. 무서웠습니다. 한의원에서는 이렇게 치료하는거라 하셔서 너무너무 고통의 나날이였지만
참고 지금까지 3년을 견뎠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그한의원은 약값도 너무 비싸고
3년이나 복용했는데 너무 효과가 없는거 같아 상담을 받고 싶어서요...
요즘은 전신에도 아토피증상은 있지만 손등 손바닥 손목, 손이 너무너무 가렵구
심해서 새벽에 잠을 두번이나 깹니다...
너무 고통입니다.
여기서 치료하여 완치한 분에게서 우연히 소개를 받았습니다.
제증상도 치료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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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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